렐린다

수녀원장

성녀 렐린다

(Relindis)

레눌레 · 렐린디스 · 레닐다 · 레닐디스 · 레눌라

2월 6일📍 아이크(Eyck)🕰 +750년

성녀 렐린다는 프랑스 발랑시엔(Valenciennes)의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그녀의 자매인 성녀 헤를린다(Herlindis, 10월 12일)와 함께 교육을 받았다.

그녀는 자수와 그림의 전문가가 되었다.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6월 5일)는 성녀 헤를린다가 사망한 후 성녀 렐린다를 벨기에의 뫼즈(Meuse) 강변에 있는 아이크 수도원의 원장으로 임명하여 성녀 헤를린다를 계승토록 하였다.

아이크 수도원은 성녀 렐린다의 부모가 설립한 곳이다.

그녀는 레닐다(Renildis), 레눌라(Renula), 레눌레(Renule)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