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 마르티노
(Martin)
마누엘 · 마르띠노 · 마르띠누스 · 마르티누스 · 마틴 · 말딩
1월 31일🕰 +1156년
포르투갈 중부 코임브라(Coimbra) 근교에서 태어난 성 마르티누스 마누엘(Martinus Manuel, 또는 마르티노)은 시우레(Siure) 성당의 수석사제로서 헌신하던 중 사라센인들에게 체포되어 에스파냐 남부 코르도바(Cordoba)의 감옥에 갇혔다.
그곳에서 혹독한 취급을 받은 그는 결국 옥중에서 숨을 거두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