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나시오

주교

아타나시오

(Athanasius)

아따나시오 · 아따나시우스 · 아타나시우스

1월 26일📍 소렌토(Sorrento)🕰 +연대미상

성 아타나시우스(또는 아타나시오)는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Campania) 지방 나폴리(Napoli) 근처 소렌토에서 공경을 받는 주교라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다.

그는 소렌토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명으로 공경을 받았는데, 아마도 정치적인 문제에 휘말려 소렌토로 귀양 왔다가 몬테카시노(Monte Cassino) 근처 베롤리(Veroli)에서 선종한 나폴리(Napoli)의 성 아타나시오(7월 15일) 주교와 같은 인물로 보인다.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 모두 7월 15일에 기념하는 나폴리의 성 아타나시오 주교에 대해 기록하고 있으나 1월 26일에 기념하는 소렌토의 성 아타나시오 주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