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순교자

성녀 파스카시아

(Paschasia)

빠스까시아 · 빠스카시아

1월 9일📍 디종(Dijon)🕰 +2세기

성녀 파스카시아는 프랑스 중부 디종에서 순교했고 그곳에서 공경을 받았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오(Gregorius, 11월 17일)의 저서에 언급된 것에 의하면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후에 성녀 파스카시아에 대한 전설은 디종의 성 베니뇨(Benignus, 11월 1일)와도 연관되었다.

일찍이 1월 9일에 동정 순교자인 성녀 파스카시아의 축일을 기념해왔으나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에서 그녀의 이름을 찾을 수는 없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