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승

토마스

(Thomas)

도마 · 토머스

11월 18일📍 안티오키아(Antiochia)🕰 +782년

옛 “로마 순교록”은 11월 18일 목록에서 시리아의 안티오키아(오늘날 튀르키예의 안타키아[Antakya])에서 성 토마스라는 수도승이 매년 그 도시 사람들로부터 엄숙한 의식으로 공경을 받았는데, 그의 기도로 전염병이 그쳤다는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주었다.

그에 대해 더 알려진 바는 없으나 안티오키아 근처에서 은수자로서 삶의 대부분의 보냈고, 전염병이나 역병으로부터 특별히 보호와 전구를 청하는 성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그에 대해 더는 기록하지 않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