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 수도승

케아

(Kea)

께아 · 케이 · 케난

11월 5일🕰 +6세기

영국 잉글랜드(England) 글래스턴베리(Glastonbury) 태생의 성 케아는 자신의 이름을 콘월(Cornwall)과 데번(Devon)의 랜드키(Landkey)에 남겨놓았고 지금도 그곳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생애의 얼마를 보낸 후 프랑스 북서부의 브르타뉴(Bretagne)로 가서 활동하다가 선종하였다.

브르타뉴에서 생키(Saint Quay)로서 공경을 받는 그의 생애에 대해 확실한 것은 전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가능성 있는 이야기에 따르면 성 케아는 성 루아단(Ruadan, 4월 15일)과 함께 글래스턴베리에서 데번과 콘월로 가서 몇 개의 성당과 수도원을 설립했다는 것이다.

그보다 덜 확실한 전승은 성 케아의 귀족 혈통과 성 길다(Gildas, 1월 29일)와의 연관성을 들고 있다.

교회미술에서 그는 일곱 마리의 수사슴과 함께 쟁기질을 하고 있는 주교로서 그려지고 있다.

그는 케이(Kay) 또는 케난(Kenan) 등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