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녀 라우렌시아

(Laurentia)

라우렌씨아 · 라우렌티아 · 라우렌띠아

10월 8일🕰 +302년

성녀 팔라티아(Palatias)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가 시작되었을 때 순교하였다.

전승에 의하면 그녀는 귀족의 부인으로 이탈리아의 안코나(Ancona) 도시에서 살았다.

성녀 팔라티아는 그녀의 노예인 성녀 라우렌티아(또는 라우렌시아)에 의해 개종한 후 성녀 라우렌티아와 함께 체포되어 안코나 부근 페르모(Fermo)에서 순교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