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 바오로
(Paul)
바울로 · 바울루스 · 빠울로 · 빠울루스 · 파울로 · 파울루스 · 폴
옛 “로마 순교록”과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모두 9월 25일 목록에서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서 성 파울루스(Paulus, 또는 바오로)와 그의 아내인 성녀 타타(Tatta) 그리고 그들의 아들인 성 사비니아노(Sabinianus), 성 막시모(Maximus), 성 루포(Rufus), 성 에우제니오(Eugenius)가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채찍질과 구타와 다양한 고문을 당한 후 기꺼이 자신들의 영혼을 하느님께 바쳤다고 기록하였다.
또한 그들의 순교 시기는 4세기경으로 보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