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성 루스티코
(Rusticus)
루스띠꼬 · 루스띠꾸스 · 루스티쿠스
성 루스티쿠스(또는 루스티코)는 보노소라고 부르는 어느 주교의 아들로서 남부 프랑스 지방 출신이다. 411경에 기술된 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의 편지가 그에게 보내졌는데, 이 편지의 수취인은 은수생활에 관하여 좋은 권고를 요청한 듯 보인다. 427년에 루스티코는 나르본의 주교로 축성되었지만 그 교구는 지극히 불안한 처지였다.
그것은 고트인의 침략에 따라 아리우스(Arius) 이단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정통 가톨릭과 끊임없는 투쟁이 전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르본에 주교좌를 세웠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