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녀 바사
(Bassa)
바싸
8월 21일🕰 +304년
성녀 바사는 이교도 사제의 부인이었다.
그녀의 아들들인 성 테오고니우스(Theogonius)와 성 아가피우스(Agapius) 그리고 성 피델리스(Fidelis)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동안에 유죄 선고를 받고 죽음을 앞두고 있었다.
성녀 바사는 그들의 고통에 동참해서 그들이 순교할 때까지 용기와 충실성을 지키도록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그들은 모두 에데사(Edessa)에서 순교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