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성 오도
(Odo)
7월 7일📍 우르겔(Urgell)🕰 +1122년
에스파냐 바르셀로나(Barcelona)의 백작 집안에서 태어난 성 오도는 군대에서 훈련받고 경력을 쌓은 후 교회의 봉사직에 입문해 먼저 피레네 산맥에 있는 우르겔의 대부제가 되었다.
그 후 교황 우르바누스 2세(Urbanus II)에 의해 서품을 받고 1095년에 우르겔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눈부신 사랑을 실천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