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 히야친토
(Hyacinth)
히야친트 · 히야친또 · 히야친뚜스 · 히야친투스 · 히야킨또 · 히야킨뚜스 · 히야킨토 · 히야킨투스
7월 3일📍 카파도키아(Cappadocia)🕰 +120년
카파도키아의 카이사레아(Caesarea)에서 트라야누스 황제의 시종으로 있던 성 히야킨투스(Hyacinthus, 또는 히야친토)는 신앙 때문에 투옥되어 굶주림으로 사망하였다.
왜냐하면 그의 주인이 그에게 우상에게 바쳤던 고기만을 허용하였고, 그는 결코 그러한 음식을 먹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