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녀

성녀 페르세베란다

(Perseveranda)

페자인 · 뻬르세베란다 · 펠세베란다 · 뻴세베란다 · 펄시베란다

6월 26일📍 푸아티에(Poitiers)🕰 +726년

페자인(Pezaine)으로도 불리는 성녀 페르세베란다는 에스파냐의 처녀로 그녀의 자매인 마크리나(Macrina)와 콜룸바(Columba)와 함께 프랑스의 푸아티에까지 여행하고는 그곳에 수녀원을 세웠다.

성녀 페르세베란다는 수녀원에 쳐들어온 해적들로부터 도망가던 중 오늘날 성녀를 기념하여 생트페자인(Sainte-Pezaine)이라 불리는 푸아티에의 한 마을에서 기진하여 사망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