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티나

순교자

성녀 유스티나

(Justina)

유스띠나

6월 16일📍 마인츠(Mainz)🕰 +연대미상

훈족의 침략 동안 독일 남서부 마인츠의 주교였던 성 아우레우스(Aureus)는 그의 주교좌에서 쫓겨나 유배를 갔고, 이때 그의 누이인 성녀 유스티나와 다른 신자들도 그를 뒤따랐다.

그들은 다시 돌아와서 마인츠의 주교좌 성당에서 주교와 함께 미사를 봉헌하던 중 성당 안에서 살해되었다.

성 아우레우스 주교는 교회 미술에서 훈족에 의해 제대 위에서 살해된 주교로서 그려진다.

그리고 때때로 함께 순교한 성녀 유스티나와 함께 나오기도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