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교

타트윈

(Tatwin)

탓윈 · 태트윈

7월 30일📍 캔터베리(Canterbury)🕰 +734년

잉글랜드 서부 우스터셔(Worcestershire)의 브레든(Bredon)의 수도자인 성 타트윈은 성 베다(Beda, 5월 25일)에 의해 놀랄 만큼 신중하고 헌신적이며 박식한 분으로 묘사되었다.

머시아(Mercia)의 왕 에텔발드(Ethelbald)의 추천장에 보면, 성 타트윈은 731년 성 베르트발드(Berthwald, 1월 9일)를 계승해서 캔터베리의 대주교가 되었고 733년에 팔리움을 받았다.

그런 후 그는 링컨셔(Lincolnshire)와 서식스(Sussex) 서부 지역에 있는 도시의 주교들을 축성하였다.

또한 그는 다양한 주제에 관한 몇 권의 저서를 남겼다.

성 타트윈은 734년 7월 30일 사망하여 캔터베리에 있는 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성당 수도원에 묻혔다.

그리고 비공식적으로 그에 대한 공경이 받아들여졌다.

그의 유해는 1091년 성당의 확장 공사 때 이장되었다.

그의 묘비에는 성 베다가 묘사한 것처럼 그를 칭송하는 글이 올라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