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의 제자

성녀 신티케

(Syntyche)

신디께 · 신디케

7월 22일📍 필리피(Philippi)🕰 +1세기

성녀 신티케는 복음선포에 있어서 사도 바오로(Paulus)의 동지이며 협력자였다.

사도 바오로는 필리피서 4장 2-3절에서 그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는 에우오디아에게 권고하고 신티케에게 권고합니다.

주님 안에서 뜻을 같이하십시오.

그렇습니다.

나의 진실한 동지여, 이 여자들을 도와주도록 그대에게도 당부합니다.

이들은 클레멘스를 비롯하여 나의 다른 협력자들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려고 나와 함께 싸운 사람들입니다.

이 모든 이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적혀 있습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