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레아

동정 순교자

성녀 아우레아

(Aurea)

아우라

7월 19일📍 코르도바(Cordoba)🕰 +856년

성녀 아우레아는 에스파냐 남부 코르도바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아버지와 그리스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성 아둘푸스(Adulphus, 9월 27일)와 성 요한(Joannes, 9월 27일)의 누이이다.

그리스도인이 된 성녀 아우레아는 이후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어떤 자료에 의하면 남편과 사별한 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수녀원에 들어갔다고 한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일부 전승에 의하면, 그녀는 신앙을 포기했다가 후회하고 다시 회개했다고 한다.

아무튼 성녀 아우레아는 가족들이 그녀의 신앙을 고발한 후 참수형을 받고 순교했다.

그녀는 아우라(Aura)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