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테오도시오

(Theodosius)

떼오도시오 · 떼오도시우스 · 테오도시우스

7월 17일📍 오세르(Auxerre)🕰 +6세기

성 테오도시우스(또는 테오도시오)의 출생이나 가족 그리고 주교 이전의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그는 대략 507년부터 515년 또는 516년에 선종할 때까지 오늘날 프랑스에 속한 고대 로마 제국의 속주인 갈리아 루그두넨시스(Gallia Lugdunensis)에 있는 오세르의 주교로서 사목했다.

분명한 것은 그가 511년 오를레앙(Orleans) 공의회에 참석하여 갈리아 지방의 다른 주교들과 교류했다는 사실 정도이다.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도 7월 17일 목록에서 단순히 성 테오도시오가 프랑스 오세르의 주교였다고만 기록하고 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