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부
성녀 엠마
(Emma)
헴마
4월 19일📍 레숨(Lesum)🕰 +1038년
독일 동부 작센(saxony)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성녀 엠마는 루드게르(Ludger)라는 사람의 아내로, 남편과 사별한 후에는 독일의 레숨(오늘날의 브레멘 Bremen 지방)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애덕을 실천하며 살다가 1038년 12월 3일에 선종하였다.
헴마(Hemma)로도 불리는 그녀는 또한 기적을 행하는 특별한 선물도 받았다.
그녀의 축일은 12월 3일에 기념하기도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