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원 · 3회원 · 수도원장

복자 란비노

(Lanvinus)

란비누스

4월 14일🕰 +1120년
🎗 3회원🎗 3회원

란비누스(또는 란비노)는 원래 노르만 태생이나 1090년경에 그랑드 샤르트뢰즈(Grande Chartreuse)로 가서 살았다.

그는 성 브루노의 제자가 되어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Calabria)로 가서 수도원을 세웠고, 스승을 계승하여 원장이 되었다. 1105년 그는 칼라브리아에 있는 모든 수도원의 시찰자로 임명되어, 이 지방의 수도회 재건에 큰 공적을 남겼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