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 선교사

란도알도

(Landoald)

란도알두스 · 란도알드

3월 19일🕰 +668년경

교황 성 마르티누스 1세(Martinus I)가 네델란드와 벨기에에 선교사로 파견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이가 성 란도알두스(Landoaldus, 또는 란도알도) 신부와 성 아만티우스(Amantius) 부제이다.

성 란도알두스는 로마(Roma) 교회의 사제로서 롬바르디아(Lombardia) 가문 태생이며, 선교열이 가득하던 사람이었으므로 그의 공로 또한 괄목할만하였다.

그는 뫼즈(Meuse)와 쉘트 중간 지역에서 주로 선교활동을 하였다.

그는 빈터스호벤(Wintershoven)에 본부를 두고 수많은 교회를 세웠다.

그러던 중에 그는 도둑들에게 살해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