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자 · 순교자
성 세라피온
(Serapion)
세라피언 · 쎄라피온
3월 26일🕰 +310년
리비아(Libya) 펜타폴리스(Pentapolis)의 주교인 성 테오도루스(Theodorus)와 그의 부제인 성 이레네우스(Irenaeus) 그리고 독서자인 성 세라피온과 성 암모니우스(Ammonius)는 갈리에누스 황제 치하에서 혀가 잘리는 모진 고문을 당했다.
그들은 순교자로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당시 모진 시련 속에서 생존하여 박해가 계속되는 와중에 평화로이 선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