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
성 가우디오소
(Gaudiosus)
가우디오수스
성 가우디오수스(또는 가우디오소)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Lombardia) 지방 브레시아의 주교였다는 사실 외에 그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브레시아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깊은 신앙심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자선 활동으로 두드러졌고, 브레시아의 주교가 되어 13년 동안 교구를 돌보는 데 헌신하였다.
그는 5세기 중엽 선종하여 그가 지은 성 알렉산데르(Sant’Alessandro) 성당에 묻혔다.
옛 “로마 순교록”과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3월 7일 목록에 이탈리아 브레시아의 주교인 성 가우디오소의 이름만 짧게 기록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