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성 세르지오
(Sergius)
세르기오 · 세르기우스 · 세르지우스 · 세르기예프
2월 24일📍 카파도키아(Cappadocia)🕰 +304년
성 세르기우스(또는 세르지오)는 카이사레아(Caesarea)의 행정장관이었다.
그는 후에 카파도키아에서 수사(혹은 신부)가 되었다.
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재위 중에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희생되었다.
성인의 유해는 에스파냐의 타라곤(Tarragon) 부근 우베다(Ubeda)로 옮겨졌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