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티지데스

(Tigides)

테리디오 · 티그리데스 · 티그리도 · 티기데스 · 티지드

2월 3일📍 가프(Gap)🕰 +4/5세기

성 티기데스(또는 티지데스)와 성 레메디오(Remedius)는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Provence-Alpes-Cote d’Azur)의 카프 교구의 주교였다고 한다.

성 티지데스는 카프 교구의 전설적 초대 주교인 데메트리우스(Demetrius)를 계승했다고 하지만, 그에 대해서 활동에 대해 전해지는 바도 없고 시대적으로 특정하기가 어렵다.

전통적으로 그를 계승한 성 레메디오 주교와 함께 2월 3일에 기념하고 있다.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 모두 2월 3일 목록에서 프랑스의 가프라는 도시에 성 티지데스와 성 레미지오 주교가 있었다고만 짧게 기록하였다.

성 티지데스는 성 티그리데스(Tigrides), 성 티그리도(Tigrido), 성 테리디오(Teridio) 등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