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 순교자
성녀 트리패나
(Tryphaena)
뜨리파이나 · 뜨리패나 · 뜨리페나 · 트리파이나 · 트리페나
1월 31일📍 키지쿠스(Cyzicus)🕰 +연대미상
헬레스폰트(Hellespont) 해협 키지쿠스의 부인인 성녀 트리파이나(또는 트리패나)는 여러 방법으로 고문을 당한 후 성난 황소에게 던져져 그 뿔에 찔려 순교하였다.
교회 미술에서 성녀는 황소와 함께 화로 근처에 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때때로 성녀의 순교 장면에서는 샘이 솟아 여성들에게 우유를 주기도 한다.
그 이유는 그녀가 모유 수유하는 어머니들의 수호성녀이기 때문이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