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
성 율리오
(Julius)
율리우스 · 줄리어스
1월 31일📍 노바라(Novara)🕰 +390년?
성 율리우스(또는 율리오)는 신부이고 그의 형제 율리아누스(Julianus)는 부제였다.
그들은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승인하에 이교도들을 그리스도 교회로 인도하는데 헌신하였다.
교회 미술에서 성 율리우스는 지팡이를 쥐고 있는 연로한 사제로서 그의 망토 위에 올라 배를 타듯 뱀들이 가득한 호수를 건너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