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수자
성 닐람몬
(Nilammon)
1월 6일🕰 +403년?
이집트 북동부 펠루시움(Pelusium)의 은수자인 성 닐람몬은 전승에 의하면 게레스(Geres)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나 이를 사양하고 오히려 자신의 작은 방을 봉쇄했다.
그는 백성과 일단의 주교들의 그의 은수처 밖에서 탄원할 때 기도 중에 선종했다. “로마 순교록”은 1월 6일자 목록에서 그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데, 지역에 따라서는 6월 6일에 기념하기도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