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플란난

(Flannan)

플라난

12월 18일📍 킬럴루(Killaloe)🕰 +7세기경?

성 플란난은 아일랜드 킬럴루 교구의 첫 번째 주교로서 높은 공경을 받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그는 킬럴루 수도원의 설립자인 성 몰루아(Molua, 8월 4일)의 제자이자 후계자로서 교육을 받고 복음을 전하였다.

그러다가 친척과 친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마(Roma) 순례를 하였으며, 그곳에서 교황 요한 4세(Joannes IV)로부터 킬럴루 교구의 초대주교로 축성되었다.

그의 선교와 가르침은 특히 그의 부친을 크게 감화시켜 성 콜만누스(Colmannus)의 지도를 받는 수도자가 되게 한 것은 가장 유명한 일화이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