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녀

복녀 프루덴시아

(Prudentia)

쁘루덴씨아 · 프루덴스 · 프루덴씨아 · 프루덴티아

5월 6일🕰 +1492년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귀족 가문의 딸인 프루덴티아 카스토리(Prudentia Castori, 또는 프루덴시아 카스토리)는 고향에 있던 성 아우구스티누스 은수자회에 입회하였다.

그 후 그녀는 코모(Como)의 성 마르코(Marcus) 수도원의 원장을 역임했는데, 그녀의 지혜는 극히 뛰어났으며 코모의 성모 방문 성당을 재건했다고 한다.

그녀는 38년 동안 코모에서 원장으로 지내다가 선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