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거자
복자 프레데리코
(Frederick)
프레데리꼬 · 프레데리꾸스 · 프레데리쿠스 · 프레드릭 · 프리데릭
독일 바이에른(Bayern) 지방 라티스본(Ratisbon, 오늘날의 레겐스부르크)에서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프레데리쿠스(Fredericus, 또는 프레데리코)는 성 아우구스티누스 은수자회의 평수사로 입회하였다.
수도원에서 그는 주로 목수 일을 하며 땔감 나무를 준비하는 직책을 맡았지만, 놀라운 신심으로 하느님께 감사하는 법을 깨달았다.
그는 천사의 손으로 성체를 받아 모신 적이 있다고 한다.
그에 대한 공경은 1909년에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