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자

프란치스코

(Francis)

프란치스꾸스 · 프란치스쿠스 · 프랜시스 · 방지거 · 프란체스꼬 · 프란체스꾸스 · 프란체스코 · 프란체스쿠스 · 프란치스꼬

10월 1일📍 페자로(Pesaro)🕰 +1350년경

체코라고 불리는 성 프란치스코(Franciscus, 또는 프란체스코)는 처음에 프란치스코 3회원이 되어 살다가 이탈리아 페자로의 몬테 산 바르톨로메우스(Bartholomaeus) 언덕 위에 은둔소를 짓고 생활하기 시작하였다.

그의 생활 태도와 자비심이 크게 돋보이게 되자 수많은 제자들이 몰려들어 공동체를 이루었고, 이런 생활을 거의 50년이나 하였다.

또한 그는 성 미켈리나 메텔리로 하여금 ‘자비회’를 설립하도록 도왔고, 알메테로에 순례자를 위한 집을 세우기도 하였다.

교황 비오 9세(Pius IX)는 그에 대한 공경을 승인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