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증거자

복자 프란치스코

(Francis)

프란체스코 · 프란체스꼬 · 프란체스꾸스 · 프란체스쿠스 · 프란치스꼬 · 프란치스꾸스 · 프란치스쿠스 · 프랜시스 · 방지거 · 베님베네

4월 22일📍 파브리아노(Fabriano)🕰 1251-1322년

프란치스코 베님베네(Franciscus Venimbene, 또는 프란체스코 베님베네)는 이탈리아 파브리아노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울기보다는 웃는 아이로 자랐고 공부하기를 좋아하여 부모의 사랑을 받았다.

불과 16세 때에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성 보나벤투라(Bonaventura, 7월 15일)의 지도를 받는 그의 성덕과 학덕은 남달리 뛰어났다.

수련기를 마칠 즈음 그는 포르치운쿨라(Portiuncula) 전대사를 받으려고 아시시(Assisi)에 갔다가 레오 수사를 만났다.

프란치스코는 특히 책을 좋아하였기 때문에 도서실을 만든 첫 번째 작은 형제회 회원이란 별명을 얻었다.

그는 연옥 영혼들에 대한 특별한 신심을 가졌고, 매우 정성스럽게 미사를 봉헌하여 높은 공경을 받았다.

그에 대한 공경은 1775년에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