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들의 제자
성녀 폴리크세나
(Polyxena)
폴리그세나 · 폴리그쎄나 · 폴리세나 · 폴리쎄나 · 폴리크쎄나 · 폴릭세나 · 폴릭쎄나
옛 “로마 순교록”은 9월 23일 목록에서 성녀 크산티파(Xantippa)와 성녀 폴리크세나가 사도들의 제자로 에스파냐에서 기념하는 거룩한 여인으로 기록하였다.
그들에 관한 이야기는 3~4세기에 기록된 “크산티파와 폴리크세나와 레베카의 행적”(Acts of Xanthippe, Polyxena and Rebecca)라는 신약성경 외경에 나오는데, 이는 역사적 자료라기보다는 교훈적 목적으로 쓰인 문학 작품에 가깝다.
그 외에 그들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는 없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그들에 대해 더는 기록하지 않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