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시오

수도원장

복자 폰시오

(Pontius)

폰시우스 · 폰씨우스 · 폰티우스 · 폰티오 · 폰씨오 · 본시오 · 본시우스

11월 26일📍 포시니(Fowcigny)🕰 +1178년

폰티우스(또는 폰시오)는 성 프란치스코 드 살(Franciscus de Sales, 1월 24일)로부터 큰 사랑과 공경을 받던 분이다. 1620년 그의 무덤을 발굴했을 때에 몇 개의 작은 유골이 나왔고 또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원래 사보이아(Savoia) 가문의 후손으로 20세 때에 샤블리(Chablis)의 아봉당스(Abondance)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그는 성 식스투스(Sixtus) 수도원의 설립자이며 28년 동안이나 원장을 지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