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원장
성녀 판체아
(Fanchea)
판케아
1월 1일📍 로소리(Rossory)🕰 +530년경
성녀 판케아(또는 판체아)는 성 엔다(Enda, 3월 21일)의 누이로서 아일랜드 클로거(Clogher)에서 태어나 하느님께 일생을 봉헌하였다.
그녀는 군인이었던 성 엔다가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그를 설득하여 피 흘리는 전투에서 손을 씻고 하느님께 일생을 봉헌하라고 애원하였다.
그리하여 그녀는 성 엔다로 하여금 하느님을 섬기게 만든 큰 공을 세웠다.
또 그녀는 퍼매너(Fermanagh)의 로소리에 수녀원을 세웠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