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시오

신부

파리시오

(Parisius)

빠리씨우스 · 빠리씨오 · 파리시우스 · 파리씨오 · 파리씨우스

6월 11일📍 트레비소(Treviso)🕰 +1267년

성 파리시우스(또는 파리시오)는 이탈리아의 볼로냐(Bologna)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신심이 두터웠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불과 12세의 나이로 카말돌리회에 입회하였으며 즉시 엄격한 봉쇄생활에 젖어들었다고 한다.

사제가 된 후 그는 30세의 나이로 트레비소 외곽에 위치한 성녀 크리스티나 카말돌리회 수녀들의 영적 지도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77년 동안이나 이 직분을 수행하였으며 107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