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코르시니

수사

복자 토마스 코르시니

(Thomas Corsini)

도마 · 토머스 · 꼬르시니

6월 23일📍 오르비에토(Orvieto)🕰 +1345년경

토마스 코르시니는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사람이며, 훌륭한 교육을 받은 후 환시를 봄으로써 마리아의 종 수도회에 입회하였다.

그 환시는 천주의 성모 마리아께서 당신의 보호 아래 싸우라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성모의 종 수도회의 평수사가 되었는데 사제직을 권했지만 자신은 자격이 부족하다면서 이를 거부했다.

그는 주로 걸식을 하며 지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초자연적 은혜와 선물이 풍부하여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