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란

주교 · 수도승

치아란

(Ciaran)

끼아란 · 끼에란 · 키아란 · 키에란

3월 5일📍 오소리(Ossory)🕰 +530년

성 키아란(또는 치아란)의 생애는 전설적인 것으로 확실한 기록에 의한 것은 아니다.

아일랜드의 오소리에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앙을 더 알고 싶어서 로마(Roma)로 갔다.

이때 그의 나이가 30세였다고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는 주교로 축성되어 돌아왔다.

그러나 그는 늘 은수자로서 살았으며 주위에는 늘 수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그래서 그는 세이길(Saighir)을 도시로 발전시킨 수도원을 세웠다.

그는 오소리의 첫 번째 주교였으며 키에란(Kieran)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