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란톡

수도원장

카란톡

(Carantoc)

카란노그 · 가란톡 · 가란노그 · 카란토크 · 가란토크

5월 16일🕰 +6세기

웨일스(Wales) 사람인 성 카란톡은 란그란노그(Langrannog)에 성당에 세웠고, 얼마 동안 아일랜드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체르나크(Cernach)에 수도원을 세우고 원장이 되었다.

그는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Bretagne) 지방을 방문했다고도 알려져 있다.

일부 성인전 작가들은 이따금 그를 웨일스의 왕자이던 성 카란탁(Carantac)과 동일인물로 보기도 한다.

성 카란탁은 성 파트리키우스(Patricius, 3월 17일)와 함께 아일랜드 복음화의 기수였다.

성 카란톡은 카란노그(Carannog)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