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 순교자
성녀 치리아카
(Cyriaca)
도미니카 · 키리아카 · 치리아까 · 도미니까
8월 21일📍 로마(Roma)🕰 +249년
도미니카(Dominica)로도 알려진 성녀 키리아카(또는 치리아카)는 로마의 부유한 집안의 부인이었다.
그녀는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자기 집을 피신처로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 라우렌티우스(Laurentius, 8월 10일) 부제 순교자와 다른 신자들이 자선활동을 전개하던 단체의 본부로 사용하도록 적극 협력하다가 체포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신앙과 이런 행위 때문에 매를 맞아 순교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