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체라시오

(Ceratius)

체라씨우스 · 체라티우스 · 체라티오 · 케라티오 · 케라티우스 · 세라스 · 체라시우스 · 체라씨오

6월 6일📍 그르노블(Grenoble)🕰 +455년

성 케라티우스(또는 체라시오)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없고 다만 5세기 중엽에 프랑스 그르노블의 주교로 활약하였고, 뛰어난 덕행으로 당대에 큰 영향을 끼친 분이라는 사실만 확인된다.

그는 441년의 오랑주 공의회(Council of Orange)에 참석하였고 오슈(Auch) 교구의 설립자로 알려져 있다.

성인의 유해는 롱베스 근교의 시모르 수도원에 안장되어 있다.

세라스(Serase)로도 불리는 성인에 대한 공경은 1903년에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