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수사

복자 이사야

(Isaiah)

이사이야

2월 8일📍 크라쿠프(Krakow)🕰 +1471년

폴란드의 크라쿠프 태생인 이사야 보네르(Isaias Boner)는 부모의 명에 따라 공부하러 갔으나 어떤 경로를 통했는지는 모르나 성 아우구스티누스회의 수도자가 되어 돌아왔다.

그는 학덕과 성덕이 뛰어나서 성서의 어려운 구절들을 밝혀내는 학문적 연구에 전념하였다.

그러는 동안에도 그는 개인적으로 고행에 게으르지 않았고 또 매우 훌륭한 설교를 하여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의 휴식은 성지나 경당을 방문하는 것이었고 또 병자와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일이었다.

또한 그는 아기 예수를 안고 계시는 성모님의 환시도 보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