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코

신부 · 은수자

유도코

(Judoc)

유도쿠스 · 요세 · 유도꼬 · 유도꾸스 · 유독 · 조도꼬 · 조도꾸스 · 조도코 · 조도쿠스

12월 13일🕰 +668년경

현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Bretagne) 지방인 아르모리카(Armorica)의 국왕 유타엘의 아들로 태어난 성 유도쿠스(Judocus, 또는 유도코)는 636년경에 세속의 헛된 영광을 버리고 퐁티외(Ponthieu)에서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 후 그는 로마(Roma)로 순례의 길을 떠났다가 칸체 강 입구인 루니아쿰(Runiacum)에서 은수생활을 시작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그의 유해는 땅에 묻지 않았는데, 머리카락과 수염 등이 계속 자라났다고 한다.

그는 조도쿠스(Jodocus) 또는 요세(Josse)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