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복자 윌리엄 파텐슨
(William Patenson)
윌리암 · 굴리엘모 · 빌리암 · 빌헬름
1월 22일🕰 +1592년
영국 더럼(Durham) 출신인 윌리엄 파텐슨은 프랑스의 랭스(Reims)에서 수학하여 1587년에 사제가 되었으며 15개월 후에 영국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그는 주로 서부 지방을 다니며 선교했는데, 1591년 성탄절 직전에 런던(London)에서 체포되어 타이번(Tyburn)에서 교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는 1929년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그는 빌리암 파텐슨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