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수도원장

복자 요한

(John)

요안네스 · 요한네스 · 이반 · 조반니 · 조안네스 · 조한네스 · 존 · 죤 · 후안 · 얀 · 장 · 쟝 · 한스 · 지오반니

6월 25일🕰 1123-1160년

에스파냐 북부 레온(Leon)의 알만자(Almanza) 출신인 요한(Joannes)은 13세 때에 프랑스로 건너가서 살다가 2년 반 동안 혼자 은수생활을 한 뒤에 몽트뢰유(Montreuil)의 카르투지오 회원이 되었다. 6년 동안 그는 성물 보관소 책임을 다하다가 원장으로 피선되었다.

그의 능력은 이때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하였다.

벨리의 성 안텔무스(Anthelmus, 6월 26일)조차 그를 살아있는 성인으로 공경하였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64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