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데 리베라

대주교

요한 데 리베라

(John de Ribera)

요안네스 · 요한네스 · 이반 · 조반니 · 조안네스 · 조한네스 · 존 · 죤 · 후안 · 얀 · 장 · 쟝 · 한스 · 지오반니

1월 6일📍 발렌시아(Valencia)🕰 +1611년

에스파냐의 알칼라(Alcala)의 공작이던 베드로 데 리베라(Petrus de Ribera)는 아들 성 요한(Joannes)에게 훌륭한 그리스도교 신앙을 물려주었다.

성 요한은 장성하여 살라망카(Salamanca) 대학을 다녔는데, 하느님의 섭리를 강하게 느낀 그는 사제직을 준비하기 위하여 고행과 기도에만 전념하였다. 1557년 25세의 요한은 사제가 되었다.

그는 살라망카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한편 바다호스(Badajoz)의 주교를 거쳐 발렌시아의 대주교가 되었다.

그는 장기간의 병으로 고생하다가 선종하였다.

그는 1796년 복자품에 올랐고, 1960년 교황 요한 23세(Joannes XXIII)에 의해 시성되었다.

출처 (1건)
  • 페르디난트 홀뵉 저, 이숙희 역, 성체의 삶을 위한 성체와 성인들 - '후안 데 리베라 성인', 서울(성요셉출판사), 2000년, 279-283쪽.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