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오

설립자

복자 니콜라오

(Nicholas)

니고나오 · 니꼴라오 · 니꼴라우스 · 니콜라스 · 니콜라우스

10월 1일📍 포르카 팔레나(Forca Palena)🕰 +1449년

니콜라우스(Nicolaus, 또는 니콜라오)는 고향인 이탈리아 중부 아브르초(Abruzzo)에서 교구사제로 봉사하다가 로마(Roma)를 여행했는데, 이때 그는 수도생활에 대한 강한 성소를 느꼈다.

그래서 그는 성 히에로니무스회에 관련되는 회칙으로 은수자회를 설립했는데, 교황 에우게니우스 4세(Eugenius IV)는 피렌체(Firenze)에 있던 폐허화된 어느 수도원을 하사하였다.

그 후 로마로 돌아온 그는 야니쿨룸에 또 다른 공동체를 세웠다.

하느님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함이 그의 행업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