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자 · 수도원장
성 요안니치오
(Joannicius)
요안니치우스 · 요안니키오 · 요안니키우스
성 요안니키우스(또는 요안니치오)는 20여 년 동안 비잔틴 군대의 군인으로서 마가르인(Magar)을 대적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다가 문득 자신의 삶이 부질없음을 깨닫고 40세 되던 해에 터키 북서부 브르사(Bursa) 교외의 어느 수도원에 들어갔고, 이어 올림푸스 산에 들어가 은수자가 되었다.
그 당시에는 성상 파괴주의자가 극성을 부리던 때였지만 그 자신은 이를 매우 싫어하였다.
성 요안니키우스는 90세의 일기로 안티디움(Antidium) 수도원에서 운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