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녀
복녀 요안나 마리아 보노모
(Jane Mary Bon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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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마리아 보노모(Joanna Maria Bonomo)는 이탈리아 비첸차(Vicenza) 교구의 아지아고(Asiago) 태생으로 트렌토(Trento)의 클라라회에서 교육을 받고 1622년 바사노(Bassano)에서 베네딕토회 수녀가 되었다.
그녀는 수녀원장과 수련장 수녀 등의 직책을 역임한 후 1670년 3월 1일에 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 수도원에서 운명하였다.
그녀는 1783년 교황 비오 6세(Pius VI)에 의해 시복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